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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am excited to speak at KOSTA July 3-7, 2017 on Asian American identity, marginality and sojourning.

I am reposting a column for KOSTA Voice. Please visit the site to read other columns and blogs.

[Kosta 2017 Day 3] 코스탄의 ‘삶의 현장’ 2

when everybody say you should ……..
넌 왜 나와 다르게 생겼어?
지금 너의 나이에는 결혼을 해야 하지 않아?
넌 여자인데 어떻게 하겠어 ?
아이를 낳고 그냥 쉬는게 좋지 않겠어?
I asked How I serve GOD?

오늘 우리는 김지선 목사님을 통해서 세상의 나그네 이지만 하나님께 속한 자로써 자신이 처한 상황 속에서 어떻게 하나님을 섬길수 있을지를 고민한 증인된 삶의 간증을 들었습니다. 그녀의 캐나다 유년 시절에 겪어야 했던 인종 차별의 문제와 학교에서의 차별 그리고 주말에 교회에서 느껴야 했던 동양인 여성으로써의 차별의 벽, 그 모든것으로 인해 생긴 외로움과 괴로움 가운데에도 어떻게 그녀는 하나님을 섬기고자 하는 마음을 잃지 않을수 있었을까요?

첫번째는 하나님의 사람과의 만남 이었습니다. 힘겨운 캐나다 시절에도 토론토 유년부의 목사님을 통하여서 하나님의 사랑을 경험 하시고 자신의 삶도 드려야 한다는 결단 가운데에 거하실수 있었습니다.

두번째는 자기 자신의 identity 발견한 것입니다. 세상이 말한 나이와 인종과 성별의 선입견 속에서 그녀는 자신의 모습을 세상에게 평가 받는 자가 아니라 하나님께 속한 하나님의 사람으로써의 자신을 하나님 안에서 찾고 인정한것이 그 힘의 원동력 이었습니다.

임신과 출산의 어려움 속에서 박사를 마친후에 미국에서 안수를 받기까지의 여러 힘든 여정 속에서 그리고 여전히 교회 안에서도 존재 하는 세상의 선입견과 반대 의견 속에서도 하나님과 시선을 맞추고 하나님이 기뻐 하실 일들을 항해서 그 걸음실을 매일 매일 디디시는 목사님의 모습을 통해서 우리는 그 증인의 삶이 우리에게도 영향력이 임할것을 압니다. [기사제공: 박세희 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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